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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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동물치과] 발치 대신 치아보존을 선택한 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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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펫 치과센터 │ 치아 보존 치료 케이스]
어금니가 파절된 카오. 발치 대신 치아 보존을 선택했습니다.

6살 카오는 치아 파절로 내원했습니다.
치과 방사선 검사 결과 108, 208 치아 모두 Slab Fracture(치관 일부 파절)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208 치아는 치수까지 노출되어 신경 감염이 진행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번 치료에서는 208 치아에 근관치료를 시행하여 자연치아를 보존했습니다.
감염된 치수를 제거한 뒤 GP Cone과 One-Fil로 근관을 충전하고,
AnyCore와 Flow Resin을 이용해 치아를 수복하여 기능과 밀폐성을 회복했습니다.
또한 108 치아는 에나멜층만 손상된 상태로 확인되어 레진 수복 치료를 통해 손상 부위를 복원하고 치아를 보호했습니다.
치아가 깨졌다고 해서 모든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파절의 깊이와 치수 노출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고,
보존 가능한 치아는 살리는 것이 동물치과 전문 진료의 핵심입니다.
무조건적인 발치 NO, 치아 보존 YES.
세계적 수의학 교육 인증기관 ISVPS 치과·구강외과 인증(GPCert) 수의사가 직접 진료합니다.
월드펫동물병원은 무조건 발치를 권하지 않습니다. 월드펫동물병원은 치아를 무조건 뽑기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살리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는 동물치과센터입니다.
🦷 월드펫동물병원 치과센터
월드펫동물병원은 국제수의학 교육기관 ISVPS 치과·구강외과 인증(GPCert) 과정을 이수한 홍석휘 대표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치아를 무조건 발치하기보다 치아 보존 가능성을 먼저 평가하며, 신경치료(근관치료), 크라운 치료, 치주질환 치료, 치주재생치료 고양이 구내염,
전발치 등 반려동물 치과 전문 진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