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물 치과 전문 진료와 고난도 수술 등 언론에 소개된 월드펫동물병원의 전문적인 의료 활동을 소개합니다.

고양이 송곳니 파절, 발치 대신 신경치료와 크라운으로 치아를 보존한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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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송곳니 파절, 발치 대신 신경치료와 크라운으로 치아를 보존한 치료 사례

 

고양이 치아가 부러졌다면 반드시 발치해야 할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나 강아지의 치아 파절은 손상 정도와 감염 상태에 따라 발치 대신 치아를 보존하는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월드펫동물병원은 반려동물 치과 진료에서 가능한 경우 자연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치아 보존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204 치아 파절 치료 사례

이번 환자는 204 송곳니 파절로 내원한 고양이 솜솜입니다.

약 3~4개월 전에 치아가 부러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다른 병원에서는 발치를 권유받았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치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월드펫동물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정밀 구강검사 후 치아 보존 가능 여부 판단

월드펫동물병원에서는

  • 구강검사
  • 치과 방사선 검사
  • 치수 상태 평가
  • 치근 상태 확인

등을 통해 해당 치아가 보존 가능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검사 결과 치아를 살릴 수 있다고 판단하여 발치 대신 신경치료(근관치료) 를 진행했습니다.

신경치료 후 크라운 치료

감염된 치수를 제거하고 치아 내부를 깨끗하게 소독한 뒤,

근관을 충전하여 감염을 차단했습니다.

이후 맞춤형 크라운 치료를 시행하여 파절된 송곳니를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료를 마무리했습니다.

모든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 보존 치료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발치가 더 좋은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 치근이 심하게 파절된 경우
  • 감염이 광범위한 경우
  • 치주조직 손상이 심한 경우
  • 치아 보존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

반대로 조기에 발견하면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를 통해 자연 치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왜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먼저 고민할까요?

반려동물의 송곳니는 단순히 먹는 기능만 하는 치아가 아닙니다.

치아를 보존하면

✔ 음식을 씹는 기능 유지

✔ 장난감이나 물건을 무는 기능 유지

✔ 주변 치아 배열 유지

✔ 턱뼈와 치주 건강 유지

✔ 얼굴 형태와 교합 유지

등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한 번 발치한 치아는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월드펫동물병원은

"먼저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월드펫동물병원 동물치과센터

월드펫동물병원은

강아지 치과와 고양이 치과 진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며,

다음과 같은 치과 진료를 제공합니다.

  • 반려동물 스케일링
  • 치주질환 치료
  • 신경치료(근관치료)
  • 크라운 치료
  • 치아 파절 치료
  • 치주재생치료
  • 고양이 구내염 치료
  • 구강외과 진료

치과센터 안내

월드펫동물병원 치과센터

✔ 홍석휘 대표원장 직접 진료

✔ 국제수의학 교육기관 ISVPS 치과·구강외과 인증(GPCert) 수의사

✔ 강아지 치과 · 고양이 치과 전문 진료

✔ 치아 보존 중심 치료

✔ 신경치료 · 크라운 치료 · 치주재생치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100 현대아이파크 상가동 2층

☎ 032-661-7575